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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리콜 조치된 캘리포니아산 쇠고기 6천486만㎏ 가운데 3분의1 이상이 학교급식용으로 전달됐고 이 가운데 최소한 907만㎏이 소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농무부 식품영양국 에릭 스타이너 부국장은 이같이 밝히고 이가운데 680만㎏은 저장시설에 보관중이거나 경로를 파악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농무부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쇠고기들이 어디로 분배됐는지 알 수 없다"며 "당장 분배된 장소를 알아내 통제하는게 급선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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