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초·중등 영재학급을 늘려 수학·과학·정보 분야에서 영재 82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초등학교 31곳에서 학교별로 수학·과학 영재를 20명씩 모두 6백2십 명을 뽑고 중학교 6곳에서는 정보 영재를 각 20명씩 백20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다음달 개교하는 세종과학고에서 수학·과학 영재를 각각 40명씩 뽑을 방침입니다.
초등학교 수학·과학 영재에는 올해 6학년인 근처 학교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고 중학교 정보 영재에는 서울시 전역의 중학교 1, 2학년들이 응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