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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 관계자들이 인천시와 강화군으로부터 집단향응을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지난 15일 인수위 소속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등 9명이 지인들과 함께 인천에서 식사를 하고 오후에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즉각 국민들에게 심려와 실망을 끼쳤다며 사과했으며 참석했던 인수위원 2명은 18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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