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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2.18 17:33
경남에 있는 도지정 목조문화재 가운데 상당수가 실측 도면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목조문화재 197곳 가운데 40% 가량인 78곳의 정밀 실측도면이 없어 화재시 복원이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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