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주 노던일리노이대학(NIU)에서 발생한 총기사건과 관련, 한국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외교통상부가 16일 밝혔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외의 NIU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지질학 강의 도중 범인이 강의실에 산탄총과 2정의 권총을 소지한 채 들어와 학생들을 향해 20여 발의 총탄을 난사, 학생 5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다.
한편 멕시코시티에서 15일 발생한 차량 폭발사고로 인한 우리 교민 피해도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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