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김승필
입력 : 2008.02.15 17:26
중국 저장성 이우시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1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중국 신화통신은 15일 새벽 1시 50분쯤 4층짜리 청솨이호텔에서 불이 나 여성 6명과 남성 5명 등 투숙객 11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전력선이 낡아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