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경선에서 선두로 나선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여론조사 지지도에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큰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라스무센은 오바마 의원의 전국 지지도가 49%로 37%의 힐러리를 12%포인트 앞서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바마는 여성 유권자와 백인 유권자 지지율에서도 힐러리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