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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2.14 11:40|수정 : 2008.02.14 11:42
낙산사 화재 이후 정부는 주요 목조 문화재마다 방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현재 이 방재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곳은 해인사를 포함에 4곳뿐.
문화재청에서는 이 이유에 대해서 '예산부족'을 말하고 있지만, 뉴스추적 취재 결과 그 실상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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