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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2.14 11:40|수정 : 2008.02.14 11:42
화재원인은 70대 남자의 방화, 개인적인 원한으로 시작된 불이 숭례문을 삼키도록 관리와 화재예방을 책임진 문화재당국도 화재진압을 책임진 소방당국도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했고 뒤늦게 책임공방만 벌이고 있다. 불이 질러진 범행의 과정과 사고를 불러들인 숭례문 관리 실태를 알아보았다.
관/련/정/보
◆ 숭례문이 불탔다, 600년 역사가 사라졌다!
◆ 문화재청 vs 소방당국…불길은 막을 수 없었나?
◆ 방재시스템 미비의 이유는 예산부족?
◆ 허술한 문화재관리…제2,3의 숭례문을 막아라!
◆ 중국과 일본의 목조문화재 화재 방지 시스템
◆ 숭례문 화재 우리에게 남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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