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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올해 '자전거 특별시'를 추진하기로 하고 45억 2천만 원을 들여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한 22개 과제를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창원시는 이를 위해 자전거 교통공원 건립을 위한 용역을 실시하고 자전거 전용도로와 교차로, 신호등 설치, 생태 하천변의 순환형 자전거 도로 조성 등 5대 중점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현재 7개 읍면동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15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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