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오스트리아 양로원서 큰 불…최소 11명 사망
김광현
입력 : 2008.02.09 08:53
오스트리아 서부 에그 지역에 있는 한 양로원에서 큰 불이 나 최소 1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현지 라디오방송이 전했습니다.
불은 양로원 건물의 한 방에서 시작돼 순식간에 번졌으며, 긴급 투입된 소방 요원들이 화재 현장에서 23명을 구조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당국은 현재까지 양로원 건물 일부가 계속 불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