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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당공장서 대형 폭발사고…40여 명 부상

김광현

입력 : 2008.02.08 19:08


미국 조지아주의 한 제당공장에서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시간으로 저녁 7시 반쯤 조지아주 서배나 인근의 설탕회사 '임페리얼 슈거'의 설탕 저장고 건물에서 발생했으며 건물 내에는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확한 폭발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불길은 아직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