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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시내버스가 주차차량 받아…5명 부상
심영구
입력 : 2008.02.06 17:55
6일 오후 2시 20분쯤 광주시 오선동 하남공단 내 도로에서 55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33살 윤모씨 등 버스승객 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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