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남 양산 공장서 불…인명 피해는 없어

심영구

입력 : 2008.02.06 11:41


6일 오전 7시 20분쯤 경남 양산시 상북면 플라스틱 원재료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4채를 태워 3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내 기숙사에서 근로자 등 3명이 자고 있었지만,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