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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주인 "불시착 이틀 버텨라"

입력 : 2008.02.05 14:31|수정 : 2008.02.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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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이 두달여 남았는데요. 우주인들이 착륙 과정에서 우주선 불시착이라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는 생존훈련을 가졌습니다.

혹한과 설산에서의 48시간을 이겨내야 하는 훈련입니다.

우주인들은 이번 훈련으로 1년간의 강도높은 훈련과정을 사실상 끝내고, 이달 말쯤 우주인 적합 여부를 최종 평가하는 정밀 의학검사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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