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를 입고도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된 진도와 함평지역 피해 어민들도 생계비 지원을 받습니다.
전라남도는 타르 피해를 입은 진도와 함평 주민 2천4백여 어가에 대해 도 예비비 6억4천여만 원을 생계비로 지원하기로 했는데, 김양식 피해를 입은 함평군 3개 어가는 각각 4백만 원씩, 마을어장 피해를 입은 진도군은 ha당 20만 원씩의 어장 복구비가 지원될 예정됩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생계비 지급이 시작된 영광과 무안, 신안군은 4일까지 전체 지급 대상의 10%가 지급됐습니다.
(K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