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박 전 대표, '벌금형 공천신청 허용' 결정 수용

김용태

입력 : 2008.02.04 12:22

동영상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벌금형 전력자에 대해서도 공천 신청을 허용하기로 한 최고위원회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 전 대표는 4일 국회 본회의장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회에서 결정이 난 만큼 당과 공천심사위원회에서 알아서 할 것이라고 말했씁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당 발전이나 정치 발전을 위해 당 대표가 공정하게 하리라 믿고, 당 대표에게 맡기기로 했다고 수용 의사를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 공천 갈등 '일단 봉합' 했지만…내분 불씨 여전

◆ 한나라 공천갈등 봉합은 했지만…"갈 길 멀다"

◆ 박근혜 측 선택은?…강온기류 교차속 수용론 우세

◆ "벌금형은 공천 신청 허용"…한나라 갈등 봉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