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8뉴스>
국내 최대 법률사무소인 김앤장이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앤장 관계자는, 지난주 초 국세청 직원들이 예고없이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세무조사 일정과 대상을 통보한 뒤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앤장은 에버랜드 편법증여 사건을 비롯한 삼성 관련 주요 사건들의 법률 대리인을 맡아왔으며, 세무조사를 받는 것은 외환위기 이후로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