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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시내버스 추락…운전사 사망

김흥수

입력 : 2008.02.03 19:06


3일 아침 6시 반쯤 경북 상주시 화북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진모 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3미터 아래 수로로 추락해 운전사 진씨가 숨졌습니다.

사고는 버스가 차고지를 출발한 직후 발생했으며, 승객들은 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