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이명박 특검, 최령 SH공사 사장 첫 소환 조사

허윤석

입력 : 2008.02.02 10:08


이명박 특검팀은 2일 오전 최령 SH공사 사장을 처음으로 소환해 상암동 DMC 분양 특혜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사장은 지난 2004년 서울시의 DMC 분양 승인.심사 과정에서 최종 실무 책임을 맡았습니다.

특검팀은 또 오후에는 김경준 씨의 변호를 맡았던 오재원 변호사를 다시 불러 검찰이 김 씨를 회유하거나 협박했는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