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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종합병원 전문 털이 영장

김형주

입력 : 2008.01.31 16:13


서울 동작경찰서는 종합병원만 골라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2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동작구의 한 종합병원 의사 당직실에 몰래 들어가 금품 2백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서울과 경기 지역 대형 종합병원 5곳에서 금품 2백5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