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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자영사업자들의 소득파악률을 오는 2015년까지 80% 가량으로 높이기로 하고 각종 제도를 마련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금영수증 발행한도 5천 원을 올해 7월부터 폐지하고 신용카드 사용금액 소득공제 제도도 개선해서 총 급여 20% 초과사용 금액에 대해 20%를 공제해주기로 했습니다.
신용카드 등의 소득공제는 내년 말까지 연장하고 공제대상에는 상호저축은행과 신용협동조합이 발행하는 직불·선불카드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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