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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장보시는 주부님들의 발걸음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번 설에도 차례용품을 중심으로 4인 가족 기준 15,490원이 들 것으로 예상돼, 저년대비 3.7%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이 중에서도 채소류의 경우 특히 주요품목을 중심으로해서 생산량 감소와 작황부진으로 강보합세가 예상되는데요.
배추, 대파 등 노지채소는 재배 면적과 생산량 감소로 지난해에 비해 10~20% 정도 상승하고, 고사리, 도라지, 숙주 등 나물류도 5~10% 가량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양파, 고구마 등 일부 품목의 경우 물량 증가로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홍삼, 수삼 등 인삼류는 재배면적 증가로 인해 수확량이 늘어난만큼 가격도 소폭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9일) 저희 앞에 정말 특별한 선물세트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죠?
수삼 50,000~600,000원
자연송이(500g0 150,000원 (1Kg) 290,000원
곶감 19,000~ 137,000원
건표고버섯 37,700~289,000원
꿀 40,000~150,000원
홍삼진과 68,000~390,000원
장뇌삼 250,000~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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