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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구
입력 : 2008.01.28 17:13
국민연금제도가 도입된 뒤 처음으로 20년 만기를 채워 완전노령연금을 받는 수급자가 탄생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올 한해 완전노령연금 수급자 만 3천 명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월 평균 13만 9천 원의 보험료를 내왔고, 앞으로 평균 72만 4천 원의 연금을 달마다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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