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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비정규직 4명 한강대교서 고공시위
조성현
입력 : 2008.01.24 18:32
GM대우 자동차노조 비정규직 노조원 4명이 24일 오전 10시 30분쯤부터 10미터 높이의 한강대교 아치 위에서 고공 시위를 벌였습니다.
노조원들은 노조 설립 이후 해고된 노조원들의 복직을 요구하며 아치 2곳에 올라가 시위를 벌이다 6시간만인 오후 4시 20분쯤 모두 내려왔습니다.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인천지하철 부평역 부근 교통신호 CCTV 관제탑에서도 29일째 고공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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