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2일 오후 2시 반 수능등급제 보완방안을 포함한 대입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합니다.
22알 발표되는 개선안은 수능성적표에 등급 뿐 아니라 백분위와 표준점수도 함께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경우 각 대학들이 등급보다는 백분위를 사정 기준으로 삼게 될 것으로 보여 지난해 처음 도입된 수능등급제는 사실상 폐지되는 셈입니다.
인수위는 이런 개선안을 올해 입시부터 적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