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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1.21 17:29
타르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지역 주민들에 대한 생계비가 설 전에 지원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태안의 경우 보상금 지원 기준 마련이 늦어지면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며 설 전에 피해 주민에게 생계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을 서둘러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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