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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1.21 17:22
경남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이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의 조사 결과 지난해 경남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토지 면적은 16만8500ha로 2006년에 비해 1.2%, 2천ha가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논은 1500ha, 밭은 500 ha가 줄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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