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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많은 눈…국제선 항공편 지연 잇따라

장세만

입력 : 2008.01.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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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계속된 눈으로 중국 창사행 대한항공 여객기가 지연 출발하는 등 인천공항에서 떠나는 국제선 3편의 출발이 1시간 가량 늦춰졌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21일 아침 7시 포항행 대항항공편이 강풍으로 결항됐습니다.

인천공항 측은 제설작업으로 인해 오전 중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이 30분에서 1시간 가량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며, 승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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