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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1.21 10:51
19일 오후 9시30분께 부산 중구 영주동 김모(69) 씨 집에서 김 씨가 인절미를 먹던 중 기도가 막혀 괴로워하고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김 씨가 먹던 떡이 기도를 막아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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