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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축제 가다 버스 3대 추돌…20명 경상
김지성
입력 : 2008.01.19 16:54
19일 오전 9시45분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도로에서 서울 모 병원 직원 백10명을 나눠 태운 버스 석 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병원 직원 44살 김 모씨 등 스무 명이 찰과상 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병원 직원들은 강원도 화천군에서 열리는 산천어 축제에 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들과 병원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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