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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안전관리 소홀과 시스템 부재는 참담한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 이번 최요삼 선수의 죽음을 계기로 한쪽에서는 아예 권투를 폐지해야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 권투가 다시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는 것일까?
한국 복싱계의 열악한 현실을 되짚어 보고, 한국 복싱의 재도약의 길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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