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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잇따라…위기의 한국복싱 시스템

입력 : 2008.01.17 10:42|수정 : 2008.01.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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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은 1990년대 7차례 사망사고가 발생했고, 2000년 이후에도 경기 전후 선수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랐다.

복싱보다 더 치열한 종합격투기 분야는 철저한 선수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선수들의 CT 검사는 기본이고, 링닥터 2명을 배치. 경기 전 4명의 전문의가 건강 상태를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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