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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1.15 17:42
문화재 보수공사를 한다며 되레 문화재를 훼손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북도 감사관실이 문화재공사에 대한 전방위 감사를 실시한 결과 완주 정수사 등 문화재 공사에서 전통기법을 따르지 않거나 공법을 멋대로 변경해서 문화재 원형이 심하게 훼손한 사례 31건이 적발돼 8명을 문책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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