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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45% "올해 이직 계획…담당 업무 불만족"

송욱

입력 : 2008.01.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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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점차 보편화하는 가운데 올해에도 상당수 직장인들이 회사를 옮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이 직장인 3천455명에게 이직 계획을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45.3%가 '올해 이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직 이유에 대해서는 '담당하는 일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서'를 가장 많이 꼽았고, '성과 평가나 연봉협상에 불만'과 '상사나 최고경영자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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