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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정말 여러가지 음식에 두루 쓰이죠.
작년 대파의 생산량이 전년대비 20%정도 줄어들면서 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가격이 4배 정도나 올랐습니다.
12월말 남부지방 폭설 및 강추위 예보로 냉해방지차원 산지 출하량이 6%가량 증가하긴 했지만, 2008년 1월 대파 출하면적이 2007년 같은 기간보다 1%, 2월에도 2% 감소할 것으로 보여 작황이 크게 호전되지 않는한 1, 2월에도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렇게 대파에도 싱싱한 흑대파가 있고 깨끗하게 손질이 된 깐대파가 있는데요.
각각의 시세는 어떤가요?
작년대비 40% 가량 ↑
대파 (1단/800g) 1,400원
깐대파 (1단/400g) 2,000원
<대파무침>
1. 대파는 파 전용 채칼로 썬 후 찬 물에 담근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넣은 후 버섯은 데쳐 찬 물에 헹궈둔다.
3. 식초에 국간장, 진간장, 고춧가루, 통깨를 넣어 섞는다.
4. 대파, 봄동, 버섯 위에 뿌려서 완성한다.
Tip. 대파는 썰어두면 끈적끈적한 액이 생기는데 찬 물에 담갔다가 쓰면 싱싱하고 깨끗하게 조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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