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6월이면 미국을 제치고 인터넷 인구가 가장 많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인터넷정보센터의 중국내 인터넷 사용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중국의 인터넷 인구는 1억8천2백만 명으로 집계돼 인터넷 보급률은 13.8%에 이르렀습니다.
또 올해 중국 내 인터넷 인구가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올 연말이면 인터넷 인구가 2억4천4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런 증가세를 감안하면 중국은 세계 최대의 인터넷 인구인 2억천만 명을 보유한 미국을 오는 6월이면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