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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 유사휘발유 만들어 판매한 일당 검거
김요한
입력 : 2008.01.14 17:06
서울 양천경찰서는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47살 조 모 씨등 3명을 구속하고 24살 이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에 유사휘발유 제조공장을 만들어 놓고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솔벤트와 톨루엔 등을 섞어만든 유사휘발유 150만 리터를 만들어 팔아 모두 12억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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