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백두산 개발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린성 창바이산 보호개발구관리위원회가 일본인을 경영자로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호개발구관리위원회 웹사이트에 따르면 최근 일본인 마쓰이 마사유키 씨를 자회사인 창바이산 란징팡 생태녹색상품회사 부사장으로 영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마쓰이 씨는 1945년 8월 일본 패망 이후 중국에 전쟁미아로 남겨졌다 1953년 일본으로 귀환했으며 1년 6개월 전 다시 중국에 들어와 최근까지 베이징의 한 대학에서 일본어를 가르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