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명주인 마오타이와 우량예가 당국의 가격 동결 지시에도 불구하고 다음달 7일의 설 연휴 대목을 앞두고 가격을 전격 인상했다고 베이징신보가 보도했습니다.
구이저우 마오타이는 지난 11일 마오타이 가격을 평균 20%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곡물 가격이 올랐고 공급이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가격 인상의 이유입니다.
우량예는 68도짜리는 588위안, 52도짜리는 568위안, 38도짜리는 488위안으로 모두 50위안씩 올려서 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