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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민대위, 국회서 한미 FTA 조기 비준 촉구

이홍갑

입력 : 2008.01.14 15:36


무역협회 이희범 회장과 전국경제인연합회 조석래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등 FTA 민간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은 14일 국회를 방문해 한미FTA의 조기 비준 동의를 촉구했습니다.

FTA 민대위 위원장들은 임채정 국회의장과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를 잇따라 만나 협정 발효가 지연될 경우 한미 FTA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효과의 실현이 지연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대외신인도가 하락할 수 있다며 이번 임시국회 회기 내에 한미 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