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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1.12 14:16|수정 : 2008.01.12 14:17
지난 50여년간 사람들의 발길을 허락치 않았던 비무장지대.
강과 계곡의 수중 생태계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어름치, 열목어 등 천연기념물과 희귀어종들이 안정적으로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전쟁의 폐허속에서 자연은 언제나 그렇듯 또 다시 생명을 일궈내고 지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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