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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응아 맞짱 뜨자, 김선우 선수가 11년 만에 국내무대 복귀를 하게 됩니다. 11년 만에 복귀를 하는데 김선우 선수와 서재응 선수가 친구라고 합니다. 그래서 '재응아 맞짱 뜨자'라는 기사가 났는데, 이 두 사람은 연봉 입단계약이 15억, 똑같습니다. 그래서 올 시즌 메이저리그 운명의 승부 한판을 펼치게 되는데, 일단 서재응 선수와 김선우 선수가 함께 프로야구에 복귀하기 때문에 라이벌 관계가 되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이고 야구를 보는 재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맞대결을 펼치게 될 것인데 재응이와 맞대결을 펼치다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그런 기사가 났습니다. 김선우 선수와 서재응 선수가 있어서 한국 야구계가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나훈아 씨가 부산에 있다면서요? 그런데 부산이 아닌 미국에 있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요즘에 나훈아 씨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루머가 있습니다. 와병설, 이혼설, 야쿠자 협박설, 이런 많은 설이 있는데 이것은 모두 루머다, 컴백 콘서트 기획중이지만 일러야 내년쯤에 할 것 같다고 공연 전담 대표가 각종 소문에 대한 적극 해명을 했는데요. 왜 그럼 나훈아 씨가 부산이 아닌 미국에 있다고 해명을 해야 되고 와병설, 이혼설, 협박설 등이 왜 생겨났냐면, 이게 바로 지난해 대관료까지 지불했던 콘서트를 나훈아 씨가 전격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서울 남산 인근에 위치한 자신의 기획사 문까지 닫은 채 종적을 감추자 팬들과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나훈아 씨가 잠행이 길어지면서 계속해서 이렇게 콘서트 같은 것을, 원래 연말이 되면 나훈아 씨가 콘서트나 큰 공연을 해왔는데 나훈아 씨가 요즘 공연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각종 설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일단, 이 모든 것은 루머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런 말은 믿지 말라고 얘기를 했는데, 나훈아 씨가 1년 가까이 잠행을 하고 있는 와중에 그의 최측근이 적극적으로 해명을 한 셈이어서 그가 어떤 식으로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낼 지 많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박지성 선수가 바로 내일(13일) 새벽 2시 15분에 본격적으로 나타납니다. 발목부상을 입은 테베스가 돌아오고요. 그리고 목 독감으로 시름시름 앓던 루니가 돌아오기 때문에 박지성 선수가 정예멤버가 총 출동하는 경기에 뛰게 됩니다. 그래서 박지성의 팀 내 입지를 판가름 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내일 경기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 내일 멋진 경기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남장여자 신윤복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고 합니다. 문근영 씨가 2006년 '사랑따위 필요없어' 이후 공부만 했는데, 이제 안방극장에 컴백을 하는데, '신윤복이 여자였나?'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텐데, 바로 신윤복 하면 조선 후기 천재 화가입니다. 그런데 소설을 극화한 '바람의 화원'에서 신윤복을 여성으로 표현했지만 남장으로 살아가는 인물로 그리고 있기 때문에 문근영이 남장여자 신윤복으로 컴백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