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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 명문대학은 칭화·베이징·저장대 순

김승필

입력 : 2008.01.09 17:57


올해 중국의 최고 명문대학은 칭화대학, 베이징대학, 저장대학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관리과학연구원이 최근 2008년도 대학 순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칭화대가 12년째 1위 자리를 고수했으며, 베이징대가 2위, 저장대가 3위를 차지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오늘 보도했다.

상하이교통대학은 4위에 올랐고 난징대학, 푸단대학, 중국과학기술대학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가 보고서는 "상위 3개 대학은 연구와 인재 배양 측면해서 다른 대학보다 월등했다"며 다른 대학들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