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공항진
입력 : 2008.01.09 17:18
아시아 최대 규모인 삼성암센터가 9일 개원했습니다. 지상 11층, 지하 8층의 연면적 11만㎡ 규모의 이 암센터는 위암센터와 폐암센터, 대장암센터 등 센터 중심으로 집중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삼성암센터는 암의 진단부터 수술까지 원스톱 진료시스템과 정확한 치료를 위한 협진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