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CD금리 연 5.87%로 상승

남정민

입력 : 2008.01.08 17:35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양도성 예금증서 금리가 연초부터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91일물 CD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연 5.8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1년 5월17일 이후 6년8개월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CD 금리는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0.02%포인트 상승한 것을 시작으로 7일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