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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7일 이천에서 발생한 물류창고 폭발 참사를 수습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만들기 위해서 정부가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다 할 것"이라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청와대 천호선 홍보수석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 수석은 "사고 수습과 보상이 최대한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는 9일 총리 주재로 관계 장관들이 참석하는 국정 현안 정책 조정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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