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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휴면예금 2천억원 원권리자에게 환급

남정민

입력 : 2008.01.06 10:39


은행연합회는 7일부터 30만 원 이하의 휴면예금 2천억 원을 원권리자 천3백만 명에게 환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2003년 이후 발생한 휴면예금으로, 원권리자가 보유한 은행의 활동계좌로 이체됩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30만 원 이하의 휴면보험금 천4백억 원이 환급됐습니다.

휴면예금이나 휴면보험금 보유 여부는 은행연합회나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