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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와 청주대 등 로스쿨 인가를 신청한 비수도권 17개 대학이 공동 성명을 통해 로스쿨의 지역안배 원칙 준수를 촉구했습니다.
대학들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로스쿨의 수도권대 비수도권의 6대4 배분 요구와 함께 실사결과에 따라 5%내에서 배분비율이 조정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로스쿨 도입의 취지인 국가 균형발전 원칙에 따라 52대48 비율은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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