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산모와 신생아를 돌봐주는 서비스 산업이 올해 대폭 확대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의 하나로 산모, 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를 올해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25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가구 평균소득 65% 이하인 산모 4만 4천 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서비스 가격을 지난해 55만 원에서 다음달부터 61만 3천 원으로 올리고, 서비스 가격의 7.5%인 4만 6천 원을 본인이 부담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